제인 오스틴 쓴 《오만과 편견》!
그리고, 휴 톰슨이 그린 삽화들!
1894년 George Allen이 출간한
'Peacock Edition'을 바탕으로 한 영어 원서!!
 『오만과 편견』은 1813년 출간 이래
200년이 넘도록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불멸의 고전이다.
제인 오스틴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자,
영문학사에서 가장 완벽한 소설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엘리자베스 베넷과 피츠윌리엄 다아시의 이야기는
첫인상이 만든 오해와 편견,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이해와 성장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 작품의 진정한 매력은
주인공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있다.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사회적 압력에 굴하지 않으며,
진정한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관계를 추구하는
엘리자베스는 시대를 앞서간 인물이다.
그녀의 재치 있는 대화와 독립적인 정신은
오늘날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신선한 영감을 준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로 각색되었지만,
어떤 버전도 오스틴 원작의 섬세한 문체와 날카로운 통찰을
완벽하게 담아내지 못한다.
2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여전히 우리에게 말을 거는 걸작 속으로
지금 들어가보자.

* 이 책은 영어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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